일본 사이버 포트(Cyber port) 구축을 위한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 기반 설계 추진
작성자 : 목포해양대학교 해상운송학부 김화영 교수 / LoTIS 2020.05.14 게시일본 정부(국토교통성)은 사이버 포트(Cyber port) 실현을 목표로 워킹그룹(WG)을 구성하고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를 위한 기반 설계에 대한 상황을 점검함
일본 정부는 항만물류 관계자와의 정보 연대를 촉진하고 항만물류 생산성 향상을 꾀하기 위하여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 기반” 구축을 위해 관계 부처와 연대하고 검토를 진행하고 있음
- 항만물류와 관련하여 일본에서는 민간사업자가 연대하여 국제물류를 지원하고 있으나, 일부 비효율적인 부분도 나타나고 있음. 이에 따라 각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이용 가능한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 기반”을 구축하여 정보의 재입력을 없애고 추적 기능을 향상시켜 컨테이너 물류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특히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 기반을 올해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T를 관장하는 내각관방 IT종합전략실과 국토교통성 항만국이 연대하여 “항만 전자화(Cyber port) 추진위원회”와 “사이버 포트(Cyber port) 검토 WG”를 설치하고 양 부처 상호간 연대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음 - 특히 사이버 포트(Cyber port) 워킹그룹에는 선박관계자(일본선주협회, 일본선박대리점협회, 일본내항해운조합연합회, 외항선박협회, 외항선박대리점업협회), 항만물류관계단체(국제프레이트포워딩협회, 전일본트럭협회, 일본해운화물취급협회, 일본항운협회), 화주(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 일본화학공업협회, 일본기계수출조합,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일본상공회의소, 일본손해보험협회, 일본무역회), 항만관리자(고베시, 시즈오카시, 도쿄도, 나고야항만관리조합, 후쿠오카시, 요코하마시), 항만운영회사(한신국제항만주식회사, 요코하마카와사키국제항만주식회사), 수출입항만수속시스템관련(수출입 항만관련 정보처리 센터 주식회사), 항만관련연구기관(해상항만항공기술연구소 항만공항기술연구소)이 참여하고 있어 각 기관 간 연대를 강화하고 최적의 항만 전자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일본의 목표
- 일본은 항만 관련 주체 간 데이터 연계 작업이 완료되면 아래의 <그림 1>과 같이 컨테이너 터미널에 AI 기술을 도입하여 컨테이너 크레인, 야드 크레인의 숙련된 운전자의 하역노하우를 기술화하고, 야드트랙터의 원격조작화, 컨테이너의 장치 및 핸들링 최적화, 컨테이너 박스의 파손을 AI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반출입 컨테이너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CONPAS)을 구축하는 것을 세부 목표로 하고 있음
그림1. 일본 사이버 포트(Cyber port) 추진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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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단어 | 데이터 연대 기반항만관련 데이터 연대사이버 포트 CYBER포트 CYBER PORT연대 검토 진행 |
| 자료출처 | 항만관련 데이터 연대 기반 설계에 관한 추진상황 보도자료, (202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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