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쿠팡, 쿠팡맨 정규직 전환 논란 확대

작성자 : CLO 엄지용 기자 / LoTIS 2016.05.16 게시

쿠팡, 2016년쿠팡맨고용 1만명까지늘릴것이며 2017년에는 4만명까지채용계획

    - 현재 쿠팡이 고용하고있는 쿠팡맨은 3천여명으로 추산

    - 2016년목표인 1만명까지 다다르기에는 아직 요원

장기근속 쿠팡맨 퇴직증가

    - 쿠팡은 6개월 단위로 비정규직 쿠팡맨의 정규직심사

    - 서울모처캠프(쿠팡맨의 거점을 뜻하는 쿠팡 내부용어) 소속쿠팡맨에 따르면 현재 소속된 캠프인원중 정규직전환 인원은 6 %에불과

    - 최근 업무가중으로 장기근속쿠팡맨의 이탈가속화

장기근속 쿠팡맨 퇴직이유는 업무가중

  - 지난해 하루 40~50건의 물량을 처리하던 쿠팡맨은 하루평균 140건의 화물운송

    - 쿠팡차량의 1회운송 적재율은 약 70 %

    - 쿠팡, 헬퍼(쿠팡의상하차인력을뜻하는내부용어) 고용 한시적 중단에 따른 쿠팡맨 업무증대

쿠팡로켓배송서비스품질저하현상발생

    - 쿠팡맨은 쿠팡의 메뉴얼에 따라 고객문자에 일일이 대응

    - 쿠팡맨이 택배상자에 그린그림, 직접쓴 손편지등은 매뉴얼화되어있지는 않지만, 쿠팡맨들사이에서 정규직심사에 반영된다고 판단하여 자발적으로 행하는 부분

    - 쿠팡의 자체배송 물량이 증가하면서 배송에 감성을 부여할 시간이 없어졌다고 호소하는 쿠팡맨 증가

    - 고객문자응대 같은 경우는 한 집 배송이 끝나고 짬짬이 처리하고 있으며, 손편지를 쓰는 쿠팡맨도 줄어들었다는 내부의견

본 사이트(LoTIS. www.lotis.or.kr)의 콘텐츠는 무단 복제, 전송, 배포 기타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제 136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핵심단어 장기근속 쿠팡맨
자료출처
첨부파일
집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