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선정 2019년 글로벌 공급망 관리 상위 25개사 리스트 (2/2)

작성자 : 고려대학교 정태수 교수 / LoTIS 2019.10.17 게시

Part 1에 이어, 2019년 글로벌 공급망 관리 상위 25개사 중 1-15위는 다음과 같음 [1]

순위

회사명

설명

1

콜게이트-

팔몰리브

(Colgate-Palmolive)

l  2020년까지 삼림벌채를 최소화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책임있는 재활용 기반 공급원으로부터 종이와 포장을 공급받을 계획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에 높은 점수를 받음

l  end-to-end 디지털 컨트롤 타워를 통해 공급망 전체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

l  예측 분석 및 AI를 사용하여 생산 및 품질을 개선

2

인디텍스 (Inditex)

l  Zara 브랜드의 패스트 패션 소매점

l  공급망 내에서 모든 Zara 매장의 모든 제품에 RFID 태그를 사용

l  가트너 분석가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RFID 기술 도입으로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익일 혹은 경우에 따라 당일 배송을 가능하게 하였음

l  또한 창고 로봇, 위치 정보, 가상 어시스턴트 및 예측 분석과 같은 고급 기술을 사용

3

네슬레

l  가트너 CSR에서“완벽한 10 점”을 기록

l  공급망 투명성 달성을 위한 네슬레의 이니셔티브 일환으로, 공급 업체 목록 및 15 개 우선 순위 상품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Tier 1 공급 업체, 업스트림 위치 및 원산지 및 각 상품에 대해 공급된 총 수량 등을 포함)를 공개

4

펩시코 (Pepsico)

l  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공급망 기술은 펩시코 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기술임

l  수요 센싱 및 머신 러닝을 도입하여 직접 매장 배송 예측의 품질을 향상

l  자재 취급 측면에서 펩시코는 비콘을 사용하여 자산을 추적

l  회사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인력에 대한 투자인데, 특히 여성 근로자를 위한 Women in Operations과 같은 프로그램 운영

5

시스코

l  상위 10 개 기업 중 스타벅스만이 네트워킹 장비 대기업인 시스코(10.2)보다 높은 재고 회전율 (12.7)을 보였으며, 이는 시스코의 공급망 개선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입증

l  시스코는 공급망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블록 체인, IoT, AI 및 머신 러닝을 사용

l  가트너의 분석가들에 따르면, 시스코는 공급망 전체의 계획, 소싱, 제조 및 납품을 포함한 기업 전반의 순환 경제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음

6

인텔

l  인텔은 자사의 운영을 기술 개발, 제조 및 운영, 공급망의 세 부문으로 효과적으로 분할하려는 노력을 기울임

l  이러한 움직임은 부분적으로 지연된 10 나노 미터 CPU를 출시해야 하는 회사의 과제로 인해 시작되었으며 회사 전체를 중앙 집중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l  가트너의 분석가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인텔은 하이테크 산업이 직면한 공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 작업 재고로 운영

l  또한 자동화 된 계획, 예측 분석 및 end-to-end 가시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임

7

HP

l  HP는 자체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수백 개의 부품을 생산

l  로봇, 자동화 된 안내 차량 및 드론 등을 포함하여 HP의 공급망 내에서 자동화는 또 다른 중점 분야임

l  또한 공급망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계 학습, 이미지 인식 및 채팅 봇과 같은 기술과 실시간 변경에 적응할 수 있는 물류 컨트롤 타워에 투자

8

존슨 앤 존슨

l  J & J의 높은 순위는 주로 로봇, 자율 주행 차량 및 사물 인터넷과 같은 기술 투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 제품을 위한 전자 상거래 처리능력과 의료 장비를 위한 사례 관리 포털 운영에 기인

9

스타벅스

l  스타벅스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공급망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발

l  스타벅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머신러닝 기반 강화학습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식음료를 정확하게 주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선호도에 따라 다른 제품에 대한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차세대 모바일 앱을 개발

l  또한 블록 체인 및 실시간 추적 기술을 사용하여 전 세계 공급망에 투명성을 제공하고 커피 콩을 재배하는 농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프로세스를 제공

10

나이키

l  나이키는 빠른 프로토 타이핑과 3D 및 디지털 프린팅을 사용하여 공급망 민첩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하도록 설계된“Express Lane”전략을 강조

l  디지털 수요 센싱, 소비자 분석, 연결된 재고 및 업그레이드 된 ERP 시스템과 같은 기술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11

슈나이더

일렉트릭 (Schneider Electric)

l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랑스 회사인 Schneider Electric은 사물 인터넷 및 기타 기술로 프로세스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시연하기 위해 미국 최초의 Smart Factory를 출시

l  Smart Factory는 슈나이더의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디지털화를 활용하여 end-to-end 통합 및 가시성을 제공하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l  이는 Tailored Sustainable Connected 4.0 공급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부

l  그 외 공급망 운영 향상을 위한 도입하고 있는 기술로는 블록 체인, 로봇 공학, 데이터 분석, 디지털 고객 물류 및 AI가 있음

12

디아지오 (Diageo)

l  Baileys, Guinness 및 Johnnie Walker와 같은 주류 생산업체인 디아지오는 공급망 전체에서 여러 혁신적인 방법으로 기술을 사용

l  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예를 들어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 사진을 사용하여 농업 생산을 개선

l  공급망 컨트롤 타워, 블록 체인 및 디지털 협업 도구 등을 활용

l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디아지오는 책임감 있는 소싱, 환경 영향 감소 및 농업 가치 사슬 파트너십의 세 가지 영역에 중점을 두고 있음

13

알리바바

l  제3자 물류 (3PL) 전략에 크게 의존하여 중국 본토 전역의 배송을 촉진

l  서비스 세분화, 운송 모드 및 네트워크 설계와 같은 영역의 물류 개선에 중점을 두어 서구 시장으로 역량을 확대하기 시작

14

월마트

l  EDI로 부터 RFID, 블록 체인에 이르기까지 수년 동안 영향력이 높은 공급망 기술 중심의 산업 이니셔티브를 시작한 거대 유통업체

l  최근 약 4,600 개 매장에 1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인적자원 스케줄링 시스템을 출시 및 운영

l  물류 센터에서 창고 간에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자율 밴을 통해 상품을 운송하는 무인 운송 차량의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물류 기능을 확장

l  지속 가능성 추진의 일환으로 전기 자동차 충전소 수를 1,000대 이상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있음

15

로레알

l  프랑스 화장품 및 향수 제조회사로서, 시장 출시 속도를 보다 높이기 위해 end-to-end 가시성을 제공하는 인지적 공급망 계획도구를 사용

l  로레알이 활용하는 다른 기술로는 자동화된 패키징, 3D 프린팅, 머신 비전, 예측 유지 보수 및 실시간 대시 보드 등이 있음

l  또한 탄소 배출량을 2005년 기준 60% 이상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요 공급업체 전부를 공급자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임

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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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단어
자료출처 mhlnews (2019.01.0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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