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로 인한 워크플로 자동화 중요도 증가
작성자 : 고려대학교 정태수 교수 / LoTIS 2021.02.10 게시선도 기업들은 코로나 이후 새로운 환경하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디지털화를 가속하고 직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함
- IT 경영진의 65% 이상이 COVID-19 이후 직원의 4분의 1 이상이 영구적으로 재택 근무를 할 것으로 예상 - 선도 기업은 단순히 화상 회의에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워크플로 자동화 및 클라우드 기반 공동 작업 도구에도 투자 - 선도 기업의 67 %는 직원의 의견 수렴 및 피드백 시스템을 위한 투자를 함 - 선도 기업의 95 %는 COVID-19 동안 직원의 요청에 따라 IT에 투자했고, 원격 작업을 위한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82%), 클라우드 인프라(78%), IT 지원 인력(71%)에 투자함 - IT 리더의 76%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고려할 때 필요한 사항과 요구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직원 의견을 수렴했으며, 73%는 어떤 이니셔티브가 직원 경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지 알고 있음
그림1. 온라인 화상회의 장면
공급망 기업들이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구매 기술을 도입함
- 원격 작업의 증가로 IT 에 대한 투자가 중요해짐 - 구매 담당자들이 비용 절감 및 용량 확장에 집중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 - 여러 부서의 협업을 지원하는 것은 재택 근무를 쉽고 생산적으로 만듦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를 통해 조달부서는 개별 직원의 의견 없이 공급업체를 초대하여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음 - 머신러닝을 통해 계약을 해석하여 협상을 개선하며 처방적 분석을 통해 직원에게 추천사항을 알려줌 - SourceDay의 협업 툴과 같은 기술도입을 통해 기업은 주문 관리를 자동화하고 지출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음 - Maersk는 15,000개 이상의 공급업체에 대한 계약 검토를 자동화하는 도구를 개발함
COVID-19 발생 후 1년이 지난 지금, 이러한 디지털 전환이 쉽지만은 않았음
- 대다수의 근로자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용하여 업무를 수행할 때 교육 부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함 - 지난 해에 디지털 전환에 대한 필요성이 급증했으나, 기업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교육 수준을 과대평가하고 있음 - 이에 경험 관리 기술과 자문을 통해 기업이 직원들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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